2008년 05월 27일
What is My Bucket List?

2008.4.20. 대학로 CGV with 혜은이 & 소은이
돈이 없으면 할 수 없는, 그래서 약간은 염장질인 영화긴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따뜻했다. 잭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의 조합은 생각보다 덜 서걱거렸고...물론 모건 프리먼이 자꾸 神처럼 느껴져서 낭패였지만.. 나만 그런가? ㅎㅎ 예정된 삶의 끝에서 Bucket List를 행해가는 둘의 여정은 비현실적이지만 묘하게 설득력 있었다. 그리고 나도 모르게 울어버렸지- 흑..
ps.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혜은이에게 얘기했다. "니가 돈 많이 벌어놔!" -_-; ㅋㅋ
# by | 2008/05/27 15:03 | 캬라멜 팝콘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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